수소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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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은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에너지 사업에 진출하여
수소 생산부터 수소 저장 및 운송, 수소 활용에 이르기까지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수소액화플랜트 및
블루수소 생산

두산중공업은 2020년 11월 국내 첫 수소액화 플랜트 건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본 계약을 통해 두산중공업은 수소액화 플랜트를 EPC 방식으로 건설하고, 향후 20년간 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두산중공업 창원 본사 부지에 건설되는 이 플랜트는 하루 5톤의 액화수소 생산을 목표로 2022년 준공될 예정이며, 2023년부터 상업운전을 시작하여 창원 수소 버스 충전소 등에 액화수소를 공급하게 됩니다.
이 플랜트에는 CCUS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을 적용, 청정 블루수소를 생산하는 최적의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국내 그린수소 생산

두산중공업은 동해 태양광 연계 그린수소, 제주 풍력 연계 그린수소 실증 과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린수소는 재생에너지와 수전해기를 결합한 방식으로 생산된 수소로서, 수소 생산 전 주기에서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지 않는 궁극적인 청정 수소 입니다. 미래 친환경 수소경제 구현을 위해서는 그린수소의 사용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며, 두산중공업은 실증 과제 수행을 통해 그린수소 생산 기술 및 Track Record를 선제적으로 확보할 예정입니다.

해외 청정수소 수입

기후 변화 대응 및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향후 발전 분야에서 대규모의 청정 수소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국내의 한정된 신재생에너지 자원과 CO2 저장 가능 공간의 제약 등을 고려할 때, 국내에서 생산 가능한 청정 수소로 이 수요를 전부 대응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두산중공업은 그린수소 생산 기술 및 발전기자재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해외 수입 등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청정수소 공급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원자력 수소 생산

두산중공업은 ‘21년 5월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와 청정 수소 생산 및 에너지융복합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등 원자력에너지원을 활용한 수소 생산 사업을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원자력발전을 통해 생산되는 증기 및 전기와 수전해기를 결합한 원자력 수소 생산 방식은 블루 수소의 경제성과 그린 수소의 친환경성(CO2-free)이라는 장점을 가지면서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두산중공업은 지난 40년 간 국내 및 글로벌 원전 기자재 및 서비스를 공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원자력수소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여 수소경제 구현에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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