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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두산중공업은 발전사업의 핵심 설비인 보일러, 터빈, 발전기 원천 기술과 실적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입니다. 또한 풍력 발전, 에너지저장장치, 마이크로그리드 등 미래 친환경 발전사업 분야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원자력

신재생 에너지

두산중공업은 대한민국 원자력 발전의 역사를 함께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1986년 한빛 원전 1,2호기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원전(총23기)에 주기기를 공급하였습니다. 최초의 한국형 원전 모델인 OPR1000 개발에 참여하여 한빛 원전 3,4호기를 시작으로 총 12기의 OPR1000 주기기를 공급하였고 2012년 원자로냉각재펌프와 원전계측제어시스템의 설계/제작 기술 개발을 통해 원자력 발전소 국산화에 성공하였습니다. 신한울 1,2호기부터는 APR1400 노형의 기기 전체를 설계부터 제작까지 완전 국산화하였습니다.

우리의 기술력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 원전 시장 수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1997년 해외원전인 중국 진산 III단계 1,2호기 증기발생기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미국 세코야 교체용 증기발생기, 중국 및 미국 AP1000TM 노형의 원자로 및 증기발생기를 공급하여 기술과 품질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10년 Team Korea의 일원으로 최초로 APR1400 노형으로 수주한 아랍에미리트 바라카원전 1~4호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습니다. 두산중공업은 “On Time within Budget”으로 모든 주기기를 공급하여 해외 고객으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APR1400은 가장 경제적인 원전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두산중공업은 기기공급 노하우를 기반으로 UAE 원전 정비 사업 계약을 체결해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유지 보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저장용기(Cask) 및 원전해체 관련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여 국내외 서비스시장으로 참여 분야를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서 처음 건설되는 소형모듈원전 프로젝트에 주기기 공급을 위한 사업협력계약을 체결하는 등 두산중공업은 원전시장의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사업분야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원전을 도입하는 국가의 원전산업 역량 강화를 위해 현지 협력사 발굴과 기술전수를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 사용후핵연료 CASK (건식저장용기) 홍보 영상

    사용후핵연료 CASK (건식저장용기) 홍보 영상

    국내 사용후핵연료에 최적화시켜 개발된 두산중공업의 건식저장시스템, DOOSAN-DSS 21 & 24 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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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후핵연료 CASK (건식저장용기) 홍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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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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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은 두산 브랜드를 전달하기 위한 모든 표현 수단을 포함하는 말로서, 우리의 로고, 슬로건,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을 포괄합니다.

두산중공업의 활약상

두산중공업의 활약상

두산중공업은 산업의 기초소재인 주단조에서부터 원자력, 화력 등 발전설비, 해수담수화 및 운반설비 등을 제작해 국내외 플랜트 시장에 공급함으로써 국가경제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회공헌

사회공헌

두산중공업은 Community의 미래 경쟁력을 제고하는 청사진을 제시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존경 받는 기업이 되고, 두산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두산의 사회공헌 Identity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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