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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두산중공업은 발전사업의 핵심 설비인 보일러, 터빈, 발전기 원천 기술과 실적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입니다. 또한 풍력 발전, 에너지저장장치, 마이크로그리드 등 미래 친환경 발전사업 분야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린에너지

그린에너지

풍력 등 화석연료가 아닌 에너지원을 사용하는 발전시스템, 초전도발전기와 초초임계압 석탄화력발전소 등 발전효율을 극대화 시키는 기술, 연소 후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과 순산소 연소 기술 등 배기가스에서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기술, 에너지저장장치와 마이크로그리드 등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시키는 기술 등을 중점 개발하며 깨끗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

  • 풍력

    풍력

    오랜 발전설비 노하우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의 육·해상용 3MW 풍력터빈시스템, WinDS3000을 개발했으며,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녹색성장을 이끌어 가는 글로벌 리더가 될 것입니다.

    • 공력성능 최적화, 경량화, 기술 고도화를 달성한 블레이드 설계
    • 메인샤프트가 없는 일체형 드라이브 트레인을 설계에 적용
    • 소형화, 경량화 및 고 신뢰성을 갖춘 증속기
    • 고 효율, 고 신뢰성의 영구자석형 발전기
    • 전부하 전력변환장치와 LVRT(Low Voltage Ride Through)를 통한 계통 친화적 시스템
    • 유지보수 시간 및 비용 감소를 위한 혁신적인 내부 크레인 설치
    • 원격 감시/제어시스템 사용을 통한 편리한 진단
    • 부식방지처리 및 밀폐형 냉각시스템을 적용한 해상설치

    두산 풍력발전시스템 WinDS3000 (국문브로슈어)

  • 초초임계압 석탄화력발전소

    초초임계압 석탄화력발전소

    1000MW 초초임계압 석탄화력발전소(Ultra Super Critical Pulverized Coal Thermal Power Plant)는 연료가격 상승, 날로 강화되고 있는 환경규제 등의 미래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 가능한 차세대 발전시스템이다. 2008년 세계 최고 수준의 고효율, 친환경, 대용량 1000MW급 주기기 설계 및 제작 기술의 독자 개발에 성공하여 독자모델을 확보함으로써 2016년 상업운전 (COD, Commercial Operation Date)을 목표로 신보령 #1,2 프로젝트를 실증 중에 있습니다.

    • 저NOx 연소시스템을 적용한 대용량 보일러
    • 45inch 최종익(LSB) 등 최신공력설계를 적용한 터빈/발전기
  • 연소 후 포집 기술

    연소 후 포집 기술

    연소 후 포집 기술(Post Carbon Capture)은 화석연료 연소 후 배출되는 가스(질소, CO2, 산소 등) 중에서 이산화탄소만 분리하여 포집하는 기술로, 지구온난화의 주 원인인 이산화탄소를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는 기술입니다.

    • 다종(多種) Coal 운전에 따른 Solvent 특성 확보
    • Europe Market의 FEED STUDY 수주
  • 순산소 연소 기술

    순산소 연소

    순산소 연소(Oxy-fuel Combustion)는 석탄 연소 시, 공기 대신 산소를 주입하여 배기가스 대부분이 이산화탄소로 배출되도록 함으로써, 이산화탄소 포집 효율을 극대화하는 기술입니다. 또한 순산소 연소 과정을 통해 이산화황, 질소산화물, 수은 등의 배기가스를 저감 할 수 있는 부가적인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산중공업은 향후 순산소 연소 기술의 상업화를 앞당겨 지구의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할 것입니다.

    • Oxy Fuel 기술개발
      Full Scale 순산소 버너 실증 과제
      목표: MBTF* 개조 및 40MWt 순산소 버너 실증
    • 100MW 순산소 실증 Plant 순산소 보일러 기술 개발
      목표: 100MW 실증 Plant 건설 국책과제 참여기반 구축
  • 초전도발전기/전동기

    초전도발전기/전동기

    매우 낮은 온도에서 전기저항이 영 (zero)이 되는 초전도체를 발전기/전동기에 적용하면 구리 발전기/전동기에 비해서 효율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무게와 부피를 극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을 이용한 초전도 발전기/전동기는 기존 회전기기의 한계를 뛰어넘어 대용량 풍력발전뿐만 아니라 친환경 선박추진 등에 적용하여 두산중공업의 녹색성장을 가속화하는 핵심기술이 될 것입니다.

  • 가스화 복합발전

    가스화 복합발전

    가스화 복합발전(IGCC, Integrated Gasification Combined Cycle)은 석탄, 중질잔사유, 바이오매스 등을 사용하여 가스화 및 정제과정을 통해 청정한 가스상 연료로 전환하여, 복합 발전하는 기술입니다. 석탄가스화복합발전이 기존 발전 플랜트와 다른 점은 석탄 등의 연료를 청정한 가스로 전환하는 가스화 플랜트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가스화플랜트 공정은 후단 설비 및 구성 변화에 따라 발전뿐만 아니라 수소, 합성천연가스 및 합성석유 등 다양한 화학원료 생산이 가능합니다.

  • 초임계압 CO2 폐열발전 시스템 이미지

    초임계압 CO2 폐열발전 시스템

    초임계압 CO2 폐열발전 시스템 (Supercritical CO2 Waste Heat Recovery System)은 다양한 산업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회수하여 전력을 생산하는 친환경 기술입니다. 두산중공업은 미국 에코젠사와 협력을 통해 시멘트, 철강, 내연발전, 소각로 등 산업플랜트에 적용 가능한 1~20MW 규모의 고효율 폐열발전 설비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분산형 발전과 저탄소 시대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 비가연성, 무독성, 안정성이 높으며 시중에서 쉽게 구매 가능한 이산화탄소를
      작동유체로 사용
    • 터빈의 습분 침식 우려가 없어 내구성이 높으며, 전통적인 스팀터빈 대비
      Start-up 시간 50% 이내로 구현
    • 별도의 터빈 및 수처리 빌딩이 필요 없고 컨테이너 크기의 Skid에 기기를 구성함에
      따라 기존 폐열회수 발전설비 대비 설치 면적이 50% 이하이며 12~18개월 이내의
      단납기 실현
    • 상(Phase) 변화 없는 작동유체로 인해 공냉식 콘덴서(ACC) 적용이 용이하므로 진정한 Zero water 플랜트 구현 가능
    • 발전소 ICT 노하우를 바탕으로 원격 모니터링 및 무인운전 시스템 적용이
      가능하므로 운영비용 최소화
  • 에너지저장장치 / 마이크로그리드 이미지

    에너지저장장치 /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ESS)는 신재생 발전원에서 생산된 전력 또는 기존 전력망의 전력을 배터리에 저장 후, 필요 시 방전하는 기술입니다. 피크 전력 수요 관리, 계통의 주파수 변동 안정화, 신재생 발전원의 출력 안정화 및 전력 품질 향상 등에 활용할 수 있으며, 두산중공업은 ESS 컨트롤 시스템 소프트웨어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의 니즈에 최적화된 ESS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그리드(Microgrid)는 풍력, 태양광 등 분산 발전원과 ESS를 통합하여, 특정 지역 또는 시설이 필요 전력을 자급자족할 수 있게 하는 기술입니다. 두산중공업은 ESS 컨트롤 시스템 소프트웨어와 더불어, 마이크로그리드의 핵심인 분산 발전원의 통합, 감시, 제어 소프트웨어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경쟁력 있는 마이크로그리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에너지저장장치 & 마이크로그리드 브로슈어
      다운로드
    • 에너지저장장치 & 마이크로그리드 홍보영상
      영상보기

    두산그리드텍 (영문)

에너지저장장치 & 마이크로그리드 홍보영상 – 한국어

세계 경제발전의 역사와 함께해 온 전기!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주요 에너지로 지역사회를 연결시켜주고,
기술혁신을 이끌며, 현대사회에서 생명줄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기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방식이 다양해지면서,
전기를 전송해주는 전력망 시스템도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두산중공업은 에너지 산업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객과 함께 새로운 시장을 열어갑니다.

에너지 산업의 변화, 그 중심에 두산중공업이 있습니다.
변화의 배경 / 해결 방안

전통적인 에너지 산업은 중앙 집중형 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단방향 방식으로만 운영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10년 사이,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지속 가능한 환경 구축을 위한 기술의 중요성이 부각되었고,

태양광, 풍력과 같은 신재생 에너지원을 활용한
분산형 발전 방식이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신재생 에너지원은 계절, 날씨 등의 환경적 요인에 따라
전력 생산량이 크게 변동합니다.

이러한 신재생 에너지원의 특성은
발전사업자가 품질 좋은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을 방해하고
에너지 프로슈머가 효율적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것도 방해합니다.

이렇듯 기존의 전력망 시스템은 신재생 에너지원을 고려하여 설계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발전사업자와 에너지 프로슈머는 안정적, 효율적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소비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Interview 1:
발전사업자는 최근 어려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사회가 태양광, 풍력과 같은 신재생 에너지원을 전력망에 점점 더 많이 도입하기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발전사업자는
기존 전력망에 지능형 전력망, 전력망 통합, ESS 등 모든 것이 합쳐진 새로운 전략을 필요로 합니다.

배터리는 발전사업자와 에너지 프로슈머에게 유용한 솔루션입니다.
하지만 에너지 저장 장치, ESS의 하드웨어인 배터리만으로는
한층 복잡해지고 있는 에너지 산업의 변화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두산중공업은 분산형 전원과 기존 전력망 시스템의 통합을 최적화하고,
전력이 안정적, 효율적으로 운용되도록, ESS와 분산형 전원에 플랫폼 기반의
제어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기술로 ESS와 다양한 분산형 전원의 통합, 관리, 제어가 가능해지면서,
발전사업자는 더 많은 분산형 전원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에너지 프로슈머는 전력을 보다 효율적으로 생산하고 소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에너지 기술의 혁신, 두산중공업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제품 및 서비스

두산 그룹은 1896년 창립되었으며,
두산 그룹의 계열사인 두산중공업은 40여 년 동안 전 세계의 고객들에게
석탄 화력 발전소, 원자력 발전소 등의 발전 솔루션을 제공해 왔습니다.

2016년, 두산중공업은 ESS 제어 시스템 소프트웨어 원천 기술 보유 업체
1Energy Systems(원에너지시스템즈), 오늘 날의 Doosan GridTech(두산그리드텍)을 인수했습니다.

이 인수를 통해 두산중공업은 ESS 분야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제어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술,
하드웨어와 제어 시스템 소프트웨어의 통합 역량,
EPC Turn-key 사업 경험과 노하우를 단번에 확보할 수 있었으며,
동시에 한국에서 최고 수준의 ESS 분야 EPC Turn-key 실적을 보유한
업체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두산중공업의 Intelligent Controller 소프트웨어는
기존의 전력망, 발전사업자의 분산형 전원, 에너지 프로슈머의 공장 또는
상업용 건물 등에 배터리와 함께 설치되어, 실시간 최적화와 자동 제어를 수행합니다.

Intelligent Controller 를 보완해주는 소프트웨어인 DERO는,
발전 사업자의 제어실 등에 설치되어, 다수의 ESS와 분산형 전원으로부터
최대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두 소프트웨어는 모두 개방형 표준을 적용한 플랫폼 기반으로 개발되어,
다양한 종류의 하드웨어,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소프트웨어와도 쉽게 호환이 가능합니다.

경쟁력 있는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두산중공업은
ESS와 Microgrid의 모델링, 기능 최적화 등의 설계 서비스부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시스템 통합, 구매/ 설치/ 시운전/ 유지 보수를 포함하는
EPC Turn-key까지, ESS와 Microgrid의 Value chain 전 영역을 포괄하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산중공업이 고객과 함께 새로운 시장을 열어갑니다.
고객 및 실적

한국과 미주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수행해 온, 두산중공업!
Lithium-ion 배터리, Vanadium Redox Flow 배터리 등 다양한 종류의 배터리를 활용해
0.5MW에서부터 20MW까지 다양한 규모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특히 지난 2015년에는 한국 전력 거래소 KPX의 본사 사옥에,
한국 내 단일 건물에 설치된 ESS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ESS를 설치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워싱턴주 에버렛시에 위치하고 있는 Snohomish PUD는
미국에서 12번째로 큰 규모의 공공 Utility로서 300,000명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Interview 2:
우리는 지금 2MW/1MWh의 Li-ion 배터리를 설치한 하디슨 변전소에 있습니다. 곧 노스 에버렛에 2번째 ESS를 설치할 예정이며, Vanadium Redox Flow 배터리를 활용한 2MW/8MWh 규모의 ESS가 될 것입니다. 이 두 개의 ESS 모두 두산의 Intelligent Controller로 제어되고 있으며, 두산의 DERO를 통해 원격으로 제어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Interview 3:
우리는 다수의 ESS를 전력망 시스템에 보유하고 있으며, 이 다수의 ESS는 일부 지역의 요구를 뛰어 넘어 광범위한 지역의 요구에 맞게 동작합니다. 또한, 인간의 개입 없이 스스로 자동 최적화를 수행합니다.

두산중공업이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갑니다.
비젼

ESS와 Microgrid 시장은
향후 10년간 년 20%이상의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두산중공업은 단기적으로는 높은 성장률이 기대되는 한국과 미주 지역을 집중 공략하고,
중장기적으로는 동남아, 유럽 등 전 세계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입니다.

ESS와 Microgrid 제어 시스템 소프트웨어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최대의 가치를 창출해 주는, 두산중공업!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입니다.

에너지저장장치 & 마이크로그리드 홍보영상 – 영어

Advancement of electricity alongside the growing world economy!
Electricity is the energy that makes our life easier, connects our communities
and propels technological innovation. It is the lifeline of our modern world.

Recently, many different methods of generating and using electricity have come up
d accordingly, the grid system that delivers it has also begun to change.

Doosan is embarking on an initiative to open new markets with its customers
to deliver innovative technology-based solutions that can cope with changes
in the energy industry.

Doosan, always at the center of change in the energy sector.

Conventional grids have been designed for one-way electric power flow,
where power flows from centralized generation stations to the customers.

However, the growing interest in environmental issues over the past decade
has made it clear that technology plays a great role in building a sustainable environment.

Accordingly, the concept of distributed generation using renewable
energy resources including solar power and wind power has emerged.

Due to the intermittency of renewable energy resources,
electric power output fluctuates, depending on the time of the day, season and weather.

The nature of renewables is a challenge for electric utilities to maintain a steady supply of high quality electric power, and energy prosumers faced with difficulties to efficiently produce and consume electric power.

Likewise, since the existing electric grid was not originally designed to incorporate
renewable energy into the grid, electric utilities and energy prosumers
are constantly challenged to produce and consume electric power more stably
and efficiently.

Interview 1:
Daniel Schwartz, Ph. D Utilities have a tough challenge that they’re facing. Because society is expecting more renewables like solar and wind on the grid. They’re current grid needs new strategies, like smart grid, grid integration, battery storage, all coming together at once.

Batteries provide an ideal solution for utilities and energy prosumers. However, the battery alone, a hardware component of an ESS, cannot tackle all the issues resulting from the increasingly complex energy sector as it undergoes a great deal of change.

In this sense, Doosan enables an optimized integration of distributed generation
to the existing electric grid, and in order to manage electric power steadily and efficiently,
the company provides ESS and distributed generation control system software technology.

Such technology enables the integration, management, and control of ESS and various types of distributed generation, allowing electric utilities to embrace more distributed energy resources and energy prosumers to produce and consume electric power more efficiently.

Doosan, a leading innovator of energy technology.

Doosan Group was founded in 1896. Its subsidiary Doosan Heavy Industries & Construction, has been serving its worldwide customers over the past 40 years by delivering power plant solutions that include coal-fired power plants and nuclear power plants.

In 2016, Doosan Heavy Industries & Construction acquired 1Energy Systems,
a company that obtains proprietary technology in ESS control system software,
and established Doosan GridTech.

With this acquisition, Doosan secures unparalleled control system software technology
in the ESS sector and obtains hardware and control system software integration
capabilities, as well as the experience and know-how of executing EPC turnkey projects.

At the same time, this acquisition allows Doosan to position itself as a leading player
in Korea’s ESS market delivering EPC turn-key services for ESS projects.

Doosan’s Intelligent Controller software is installed with batteries, based in the existing
electric grid, utility-owned distributed energy resources, or factories and commercial buildings owned by energy prosumers, implementing real-time optimization and automatic control of the ESS.

Complementing the Intelligent Controller software is DERO,
which runs in locations such as electric utility’s control room, and
extracts maximum economic value from various types of distributed generation and ESS.

Both software products are platform-based and built on open standards to
ensure interoperability with the currently deployed software and other types of hardware.

The works start from design services
(modeling and function optimization of ESS and microgrid),

system integration of the software and hardware, to delivering EPC turnkey
services that include procurement/ installation/ commissioning/ maintenance.

Backed by its’ competitive software, Doosan works across the entire ESS
and microgrid value chain to provide total solutions.

Doosan opens new markets with its customers

Doosan conducts its business activities, centered in the Korean and the U.S. market!
The company has deployed various battery types including lithium-ion and vanadium redox flow batteries to successfully deliver a wide range of projects with the capacity of 0.5MW up to 20MW.

In 2015, the company supplied ESS at the headquarters of Korea Power Exchange, boasting the largest capacity among all ESSs installed in a single building in Korea.

Snohomish PUD, located in Everett Washington,
is the 12th largest public electric utility in the United States with over 300,000 customers.

Interview 2:
Jason Zyskowski: We’re here at Hardeson Substation where we have installed two megawatts of lithium ion batteries, we’re working on a second installation in North Everett that’ll be another 2 megawatts, 8 megawatt hours of vanadium redox flow batteries. Both these systems are controlled by the Doosan GridTech Intelligent Controller™ and then can be remotely controlled by the Doosan GridTech DERO™ product.

Interview 3:
Chris Heimgartner We have a fleet of storage that’s around our system that can serve both local and global network needs. It self optimizes without a human intervening.

Doosan shapes the future of the energy industry
Vision

The ESS and microgrid market is expected to show explosive growth of 20%
or more over the next 10 years.

Doosan Heavy Industries & Construction’s short-term objective is Korean and the U.S. market where strong growth is expected, and will expand into Southeast Asia and Europe over the long term.

Based on its’ proprietary technology in ESS and microgrid control system software,
Doosan delivers maximum value to its customers.
The company is strongly determined to offer innovative technology solutions in the years to 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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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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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은 두산 브랜드를 전달하기 위한 모든 표현 수단을 포함하는 말로서, 우리의 로고, 슬로건,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을 포괄합니다.

두산중공업의 활약상

두산중공업의 활약상

두산중공업은 산업의 기초소재인 주단조에서부터 원자력, 화력 등 발전설비, 해수담수화 및 운반설비 등을 제작해 국내외 플랜트 시장에 공급함으로써 국가경제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회공헌

사회공헌

두산중공업은 Community의 미래 경쟁력을 제고하는 청사진을 제시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존경 받는 기업이 되고, 두산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두산의 사회공헌 Identity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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